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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1' 댓글

cksong

2011.11.02
18:34:45

벌써 가을이네...

가을을 느낄 여유도 없이 살았던 것 같아.

사랑하는 엄마...

너무나 예쁘게 잘 자라는 재형...

그리고 너무나 눈에 익숙한 우리 동네 끝자락...

사랑하는 사람들이 있는 곳... 그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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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10]최성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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