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식사를 마치고 나서 온 가족이 함께 앉아 "어거스트 러시"라는 영화를 보았습니다.

영화도 감동적이었지만 가족들이 함께 나누는 시간이라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습니다.

앞으로는 종종 이런 시간을 가져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