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Profile
Film
Digital
Editing
Home
/
Film
인연 020820
http://epy.kr/cklove/xe/896
2010.01.08
22:55:17
860
0
우리는 작은 줄 하나로 서로를 묶고 살아가는 것은 아닐까
더 가까워지고픈 열망도
벗어날 수 없는 고통도
이제는
다 지나 비리고
그저 옆에 있는 것 만으로도
감사하다는 생각이 든다
이 게시물을...
02082001.JPG (31.6KB)(4)
목록
엮인글 주소 : http://epy.kr/cklove/xe/896/65e/trackback
글쓴이
비밀번호
이메일 주소
홈페이지
누가 거기 있었다더라
늘어뜨리기
소박함과 화려함
반가운 그대
그리운 회상 030616
사직동의 추억 030401
제목없음 - 020407
가을 그리고... 단풍 021117
일몰 020918
추억 020915
인연 020820
사진이란 ... 020518
020425 "4월의 꽃"
그리움
에그모뜨
아! 나의 어머니
목록
쓰기
첫 페이지
1
끝 페이지
제목
내용
제목+내용
댓글
이름
닉네임
아이디
태그
검색
취소
Close Login Layer
XE Login
아이디
비밀번호
회원 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
인증 메일 재발송
Close Login Lay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