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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이곳은 여러분이 다녀가시는 사랑의 흔적을 남겨주시는 곳입니다. 그냥 가지 마시고 단 한 줄이라도 꼭 소식을 남겨 주세요.

샬롬! 성삼위 하나님의 은혜가 최목사님과 사모님, 두 아들, 사역위에 함께 하시기를 축복합니다.

귀하신 연락 받고 그동안 잊혔던 감동들이 한꺼번에 몰아치는 은혜는 말로 할 수 없습니다.

저는 청년시절 서울구로성광교회에 다녔던 김경진,  박경희입니다.

저희 둘은 당시 김영숙 사모님을 통하여 만나 가정을 꾸리게 되었고

뒤늦게 신학까지 하게 되어 지금은 늦동이 목사입니다.

벌서 10여년이 흘러 까마득히 전설이 된듯한 그때 그시절이 많이 그립습니다.

하나님의 사역위하여 이역만리 먼곳에서 수고하시는 목사님, 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쓰고 싶은 말은 많으나 막상 글을 올리자니 말문이 막히고. 무엇부터 써내려야 할지....

아무튼 오늘 귀한 시간내어서 전화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 좋은 교제의 시간을 갖기를 원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두 아들 이 듬직하며 믿음직한 모습을 보이는것 같아 기쁩니다.

기회되는대로  목사님, 사모님, 두 아들, 그리고 사역위해 기도하겠습니다.

그리고 저도 가족사진 보내드립니다.  이쁘게 봐주세요.^^

..

.

서툴러 댓글로 올렸다가 다시 옮깁니다.^^

참고로 최근 가족사진이 없어 그냥 예전것으로 올려드립니다.

현재위에서 고1, 중2, 초4,유치원생..이렇습니다.

'2' 댓글

[레벨:1]김영숙

2010.10.01
15:48:04

목사님, 사모님!

무척이나 반갑습니다.

목소리로도 반가웠는데 첨부해 주신 사진을 보면서

두 분과 아이들의 모습을 보면서 저도 덩달아 행복했습니다.

목사님도 더 좋아보이고 사모님도 더 우아해 지셨네요.ㅎㅎㅎ

아이들, 부럽고 사랑스럽습니다.

연락은 서로 하지 못했지만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현장에서

한 마음으로 섬길 수 있음이 참 감사하네요.


이렇게 홈피까지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가족 모두 언제나 행복하시고

사역에 큰 기쁨이 함께 하시기를

멀리에 있는 저희들도 함께 응원합니다.

보고 싶군요.^^

[레벨:10]최성묵

2010.10.03
21:45:44

안녕하세요, 김목사님

반갑고 갑사합니다.

자주 만날 수 없지만 멀리서나마 서로 기도로 교제하였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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