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nguage
한국어

이곳은 여러분이 다녀가시는 사랑의 흔적을 남겨주시는 곳입니다. 그냥 가지 마시고 단 한 줄이라도 꼭 소식을 남겨 주세요.

금요일쯤 은정이랑 오늘쯤 가셨겠지??..하면서 얘기했었는데..혹시나 해서 들어와봤어요~우연히 두번째 만났을때 작별인사하기 싫어..혹시 또 만날수 있을수도...이러면서 대.....충 인사한것 같은 기억이.ㅎㅎㅎ

어쨌든 뵈면 뭉클뭉클해서 이건..표현이 잘 안되는 것 같아요~ 너무  보고싶었던 얼굴들..오랜만에 뵈서 너무 좋았구요..사모님 목소리가 아직도 귓가에....어찌나 계속 ..끊이지않고 얘기하시던지..ㅎㅎㅎㅎㅎㅎㅎ 정말 보기좋았습니다! "신호와 과속을 조심하세요....." 대박!!!^^ 너무 재밌었어요.

멋진 곳에서 행복하게 잘~~지내시다가 또 뵙길 바래요~

이제 8월말에 개학하고 대학원 나가고 이러다 보면 저도 정신없이 지낼것같습니다. 연락 뜸해도 이해해주시길~~

항상 건강하시고..또 연락드리께용^^

조회 수 :
289
등록일 :
2010.08.16
14:13:55
엮인글 :
http://epy.kr/cklove/xe/2180/42b/trackback
게시글 주소 :
http://epy.kr/cklove/xe/2180

'5' 댓글

[레벨:10]최성묵

2010.08.18
12:39:51

네, 덕분에 행복한 시간들을 보내고 왔네요.

지금은 시차 적응 중에 있구요.

한국에서의 꿈 같은 시간들을 생각하며 감사하고 있답니다.

모두들 평안하시기를 바라구요.

그럼 ~~~


[레벨:1]김영숙

2010.08.19
06:33:34

혜정쌤~~~

이렇게 부르고 나니

마음이 뭉클해지네...

고맙고 반가워요.

오랜만의 만남이었는데도

얼마나 마음이 편하고 따뜻하던지...

반갑게 반겨줘서 고마웠어요.

은정쌤과 유치부쌤 모두모두.


공부하랴, 아이들 가르치랴 정말 바쁘겠네.

연락 뜸해도 이해할 수 밖에 없겠는걸.ㅎㅎㅎ

건강하고 주님 안에서의 기쁨을 늘 누리길 바랄게요.^^

[레벨:0]만능천사

2010.08.20
06:52:19

안녕하세요. 목사님

한국에서 마음 편희 쉬다 가셨죠.

항상 타국에서 몸건강 히시고

항상 기뻐하고 기도하고 범사히 감사 하시기 바랍니다.

 

 

[레벨:10]최성묵

2010.08.20
07:05:43

최 선생님 감사합니다.

최찬홍 선생님의 건강한 모습을 뵙고 하나님의 위대하신 능력에 다시 한 번 감사했습니다.

건강하게 지내시기를 바라며, 기회가 되신다면 꼭 한 번 프랑스에 오셨으면 좋겠습니다.

 

[레벨:2]김광영

2010.09.10
04:59:15

사진 올리시느라 고생한 매형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앞으로도 쭈~~~욱..

문서 첨부 제한 : 0Byte/ 2.00MB
파일 제한 크기 : 2.00MB (허용한 확장자만 첨부할 수 있습니다.(관리자는 제외) : *.*)
옵션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