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여러분이 다녀가시는 사랑의 흔적을 남겨주시는 곳입니다. 그냥 가지 마시고 단 한 줄이라도 꼭 소식을 남겨 주세요.
금요일쯤 은정이랑 오늘쯤 가셨겠지??..하면서 얘기했었는데..혹시나 해서 들어와봤어요~우연히 두번째 만났을때 작별인사하기 싫어..혹시 또 만날수 있을수도...이러면서 대.....충 인사한것 같은 기억이.ㅎㅎㅎ
어쨌든 뵈면 뭉클뭉클해서 이건..표현이 잘 안되는 것 같아요~ 너무 보고싶었던 얼굴들..오랜만에 뵈서 너무 좋았구요..사모님 목소리가 아직도 귓가에....어찌나 계속 ..끊이지않고 얘기하시던지..ㅎㅎㅎㅎㅎㅎㅎ 정말 보기좋았습니다! "신호와 과속을 조심하세요....." 대박!!!^^ 너무 재밌었어요.
멋진 곳에서 행복하게 잘~~지내시다가 또 뵙길 바래요~
이제 8월말에 개학하고 대학원 나가고 이러다 보면 저도 정신없이 지낼것같습니다. 연락 뜸해도 이해해주시길~~
항상 건강하시고..또 연락드리께용^^

네, 덕분에 행복한 시간들을 보내고 왔네요.
지금은 시차 적응 중에 있구요.
한국에서의 꿈 같은 시간들을 생각하며 감사하고 있답니다.
모두들 평안하시기를 바라구요.
그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