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하시지요. 목사님 사모님....

정말 간만에 들어왔습니다.

 

지난번에 선휘를 못 보셨다기에...

아이들 사진이 같이 올려봅니다.

거의 진휘 어릴 때 같아요. ㅎㅎ

사촌 주휘는 기억하실 테고.....

 

아내가 목사님과 사모님을 많이 생각하며 그리워합니다.

저도 역시 그렇고요.

 늘은 아니어도 간간이 생각하며 기도합니다.

주님께서 사역 가운데 큰 은혜와 위로 부어주시기를...

 

http://blog.daum.net/boguses

제 블로그입니다. 간간이 하는 작업들을 올립니다.

볼거리는 많지 않지만.....^^;;

 

조만간 함 뵈어야지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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