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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위하여 몽펠리에에 들렀던 위국명 형제가 기념으로 찍어준 가족 사진입니다.
그러고 보니 교회에서 가족 사진찍기는 처음인 것 같네요.
내수동교회에서 사역할 때 교제하였던 기성찬 형제와 위국명 형제,
두 분과의 교제의 시간이 저희 가족에게는 귀하고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았습니다.
( 여보, 정말 사진기는 좋은 것을 써야 할 ... 퍽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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