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건이가 학교에 갈 시간이 되었습니다.
눈이 많이 왔기 때문에 어쩌면 오늘 공부를 안 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확실히 모르기 때문에 학교에 가보기로 하였습니다.
(이곳에서는 눈이 많이 오거나 비가 많이 오면 학교를 쉽니다.)
집 앞에서 출발하기 전에 한 장 촬~칵 ^^
한 번 더 전신 사진 ^^
학교가는 장건이의 발걸음이 웬지 무거워 보이는 ...
"오늘 수업이 없어야 할텐데..."라고 생각할까요? 글쎄요^^
학교에 도착하였을 때 교장선생님께서 교문 앞에 기다리고 계셨습니다.
"오늘은 아이들을 집에 데리고 계셔도 됩니다!"라고 말하시더군요.
아이들은 신나서 집으로 돌아가고
영현이네 아이들과 함께 돌아오는 길에 눈을 배경으로 기념사진 찍고
한 장 더 ...
모두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장건이도 돌아올 수 밖에 없었죠.
정말 "어쩔 수 없이 돌아 온 것이라니까요! 정말이예요!"
장건이는 오늘 시험 보기로 되어 있었다고 합니다.
시험 볼 것을 대비해서 아침에 일찍 일어나 미리 시험공부를 혼자 다 했는데 집에오게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렇지만 얼굴에 피어난 미소를 감출 수 없었죠.^^



목사님!방가방가와요
오랜만이죠 김성숙권사입니다
컴을잘할줄몰라서 아무데나 써봅니다
건이마니마니 컸네요ㅎㅎㅎ
가족들모두건강하신모습좋네요
저도요미쳐있는것이여요탁구에미쳐있데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