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건이 생일날이 주일이라서 토요일날 생일축하를 해 주기로 했습니다. 장건이가 가고 싶어 했던 플런치에 갔습니다.
엄마가 정성스레 만드신 사과 파이. 정말 맛있었다는~~^^
자 출발하자구~ 장건이 생일 축하하러 플런치로 떠나는데 ... 트람 안에서
아빠와 장현이도 기대에 부풀어서. 그런데 장현아, 왜 눈을 감았니? 글쎄요~~~
자는 것은 아니고 플래시 빛이 너무 눈부셔서^^
아빠가 뭔가를 열심히 설명하는 동안 손이 이상해 졌지요? 아빠는 도사님?
오랜만에 시내에 나가는 장건이의 지금 기분은? "떨려요~~~^^
장현이의 손은 쉬지 않고 ...
꼬메디 광장의 야경
까페에서 흘러나오는 음악을 들으며 꼬메디 걷기.
카메라가 물에 잠수한 후로는 뽀샤시는 기본!!
꼬메디 광장을 은은히 비춰주는 조명들
우리가 찾아간 곳은 뽈리곤(POLYGONE)안에 있는 플런치라는 곳곳
라파예트 백화점이 있다고 써 있죠? 참 오랜만에 나온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원규 삼촌이 거금을 들여 생일선물로 장난감을 사 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삼촌!
아 감개 무량!! 플런치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