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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부를 집에 초대하고 엄마는 부산해 졌습니다.
설교준비하느라 도움도 못 주는 아빠를 뒤로 하고 혼자서 대 작업을 해 내었습니다.
(작품 이름은 "월남 쌈")
보다못한 큰아들 장현이가 엄마의 멋진 솜씨를 사진에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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