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9월 1일 주일

새로운 한 해를 맞이하는 9월 입니다. 오랫동안 섬겨왔던 한 형제가 파리에서 새로운 시작을 하는 날 이기도 합니다. 예사랑교회도, 새로운 도약을 뻗어나가는 모든 지체들도 2019년 하반기에 하나님이 함께하시기를 간절히 기도하겠습니다.